++ 카테고리 없음 2011. 4. 25. 21:15



그곳으로 가고 싶은...
예지 카테고리 없음 2011. 4. 25. 21:09




팔불출 고록...쩝

귀엽게 봐주삼
막내 예지가 올해로 7살이 되었습니다.




남해를 못갔어요...

여러 사정으로..쩝
  • 커피쟁이 2011.04.10 11:24

    방사능 비가 내려도
    꽃은 피고... 봄은 오고...

    그럼 봄이 지천에 흐드러진
    여긴 어딘가요?

    • 고록 2011.04.10 20:35 신고

      안민 고개라고.. 음.. 진해에 있습니다..

      고개를 넘을때 벚꽃이 그야 말로 흐드러지게 피었고..

      그 중 한 포인트...

  • 승진 2011.04.10 12:00

    올봄은 몸좀 사려야 하는건가요..
    그러기엔 날이 너무 좋다는..

    • 고록 2011.04.10 20:34 신고

      그래요 날이 너무 좋아요..

      사부작 조심히 다녀 보세요,....

  • sazangnim 2011.04.10 18:58 신고

    매화 마을 가셔서 매년 자제분 사진 남기시는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못가셨군요.
    서울은 지금 벚꽃 막 필라고 합니다. 성질 급한 애들은 피었고요... ^^

    • 고록 2011.04.10 20:34 신고

      올해는 쉬었습니다..

      쏴장님도 멋진 새봄 맞이 하시길...

  • 파워뽐뿌걸 2011.04.11 10:26 신고

    좋네요.
    저도 이번 봄에는 어디 못갈거같아요. 흑흑

    • 고록 2011.04.11 14:50 신고

      에공... 슬픈 현실이네요...

      이번 봄은 유달리 서글픈 느낌이 많아요...

      예년에는 정말 상큼한 봄기운을 느꼈는데...

  • booMTown 2011.04.23 00:41 신고

    가까운 거리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었군요~~ ^^

    • 고록 2011.04.25 12:48 신고

      포인트가...
      망원으로 담아야 하기에..

      좀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랜만~~~


지금쯤이면


벗꽃이 피기 시작할테고

그 아래는 튜울립이 수줍게 웃고 있을테고


어딘가 있던 패교에는

왕벛꽃이 활짝일테고...


바닷가 마을에는

 

유채가 한창일테고


산위 미술관에는

지키는 이 없는 커피포트가 따뜻하게 기다릴테고



추억속에 그리움 사람이 가득한

장면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