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없음 2011. 5. 11. 20:28



지난 봄의 기억...

지우고 싶은 기억속에...도

그래도..

따스한 추억도 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2 07:18

    저는 벚꽃이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꽃이 너무 빨리 지는게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