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록이네의 봄소식에는  

고록 쥬니어들의 뒷모습이 있었습니다...

쭈욱 연결해 봅니다. 

2007년의 섬진강(광양) 매화 마을입니다... 왼쪽 녀석이 예지 -- 오른쪽 녀석이 동현...

예지가 3살.. 동현이가 5살이었을 때입니다....  부산에서는 꽤 먼 여행이었고 차도 많이 막혔었습니다... 조금 힘들어 한는 모습이었지만..

무지 재미있어 했던 기억입니다... 그때 우연히 담은 장면인데... 이것을 찍을때 다른 사진사분들도 많이 옆에서 찍으시더군요....두 녀석

이 모델이었죠....


2008년이네요... 같은 장소입니다.... 이제 집에 가기전..좀 피곤할 무렵...



같은 장소인데...2009년입니다...

나무 펜스가... 철제로 바뀌었네요.. 정감은 없어 보이지만..훨씬 안전한 느낌입니다...


2010년입니다... 아쉽죠... 광양을 들어가기가 무리였습니다.. 인파 때문에...

바로옆 산수유마을로 갔죠..거기도 무지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녀석들 자기도 모르게..비슷한 장면을 연출하네요....

나중에 나중에... 이 사진을 보고... 고록의 쥬니어들이... 추억을 떠올리며.. 그때의 행복을 추억했으면 합니다...
  • 유 레 카 2010.03.25 10:49 신고

    ㅎㅎ 광양 나들이는 즐거우셧나요 ㅋㅋㅋㅋ?
    언제 이렇게 포스팅하셧나요..RSS가 요즘 제역활을 잘 않하는듯한..



훗날 이 사진을 보며 즐거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