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생각보다 맛나던 예쁜 카페
홀로서기 카테고리 없음 2009. 2. 15. 23:07


조금은 고집스럽고
퉁명하고
그런 선배를 닮은 등대네요...
  • Angel W 2009.02.15 23:17 신고

    하얀 배경에 하얀등대...
    좋군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09:52

    부드럽지만 강한... 멋진 사진입니다!

  • booMTown 2009.02.16 16:00

    마음속에 이런 등대 하나 세워두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그렇네요.. T-T

    성님, 화이팅~~

  • unclemay 2009.02.17 09:13

    난 등대이고 싶지 않다네..
    저 긴긴밤 홀로 외로이 고독하게 남을위해 불을 밝혀줄
    위인은 못된다네..
    아직은 나이값도 못하는 그런 철부같은 내 자신이 좋다네..
    단무지..단순하고 무식한게 성격도 지랄이라는...
    딱 나인데..
    저런 등대와는 전혀 어울리지않지..
    내 생각엔 고록 자네가...더 등대와 어울리지 싶네..

  • 호랭이군 2009.02.17 13:00 신고

    사진 프린트해서 걸어놓으면 좋겠네요. +___+

    요새 진서아버지님하고 고록님 뜸해요.. 바쁘신가.^^

    조만간 부산 갑니다.

    • 고록 2009.02.17 15:33 신고

      요즘 얼마나 열심인데..

      둘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오면 함 연락해요...

  • Bong G. 2009.02.18 08:56 신고

    외로움보다 의연함이 더 느껴지는데요^^*

  • 파워뽐뿌걸 2009.02.18 13:00 신고

    구라데이션.. 정면에 태양이 보이는것 같진 않은데..
    중간부터 층이 생겼군요. 보정하신건가요? 그라데이션 ㅎㅎ

    • 고록 2009.02.18 16:41 신고

      흐린날이었어요..
      비네팅보정을 했더니 층이 좀 보이네요..

      그리고 '구라데이션'은... 저랑 친구들이 만든 홈피입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링크에두 있어요...쩝
      언제 한번 놀러오세요

  • 너남아라 2009.02.18 21:49 신고

    정말 조금 크게 프린트해서 액자로 걸어두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걸요 ~ .. +_+
    .. 저두 호랭이군님 처럼 아주 맘에 들어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8 23:03

    와...멋져요..이거 ..

  • phice 2009.02.20 14:24

    등대 앞의 쾌남과 등대로 세로크롭해도 재미있겠습니다 끌끌끌.

^^ 카테고리 없음 2009. 2. 3. 09:45

  • Angel W 2009.02.03 17:50 신고

    무거운 색감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거 같은 날씨는 아녔자나!!!
    ㅋㅋㅋ

    • 고록 2009.02.03 19:02 신고

      찍은대로.. 나온대로 한거여..
      뭐라 그러지마..

      뭐 좋은 날씨는 아녔자너

  • 호랭이군 2009.02.03 17:51 신고

    옹 액자 바꼈네요. +___+

    요새 바뻐서 잘 못 들어왔어요..

    별일 없으시죠??

    필리핀은 아주 좋아요~

  • Happysky 2009.02.03 17:55

    규니형 뒤따라다닌다고 마을쪽은 구경도못해본곳..기회가되면다시 가봐야될 마을이네요...

    • 고록 2009.02.03 19:03 신고

      갔던 곳이라고 다신 안 갈 필요는 없자너...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도 있고.. 나를 따르는 고양이를
      만날수 있고.. 또 알아? 동암마을에 손예진이 촬영을 올지..ㅋㅋㅋ

      담에 또 한번 가보자구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8 23:05

    요즘들어 그림같은 사진을 많이 찍으신데, 내공이 느껴집니다. 하하

    • 고록 2009.02.19 10:37 신고

      옆에서 갈켜주는 사람이 많아요..
      시키는대로만 하면 ... 뭐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