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없음 2016.03.04 10:34

 

 

.. 분류없음 2016.03.04 10:32

 

 

손이 떨린다 분류없음 2013.01.14 16:50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멜을 들고 떠났다. 여행동료들의 성화...

 

구닥다리에 엄청난 무개를 자랑하는 카멜.... 그동안 애지중지하던과는 다르게... 카멜 가방도 없이 여행용 케리어에 구겨 넣고... 출발했다

 

이거 버리고 올까? 무겁기만.... 휴대폰으로 찍으면 될 터인데.........

 

 

 

카메라를 멀리한지 2년.....

 

 뷰파인터 안에서 무언가 꿈틀거림을 느낀다... 아...손도 떨리고...뭐 그랬다...

 

시바... 이게 뭐지? 이게 뭐지?

 

자꾸 동료들과 떨어져 걷는다..

 

 

 

겨울과 여름 분류없음 2013.01.11 17:19

 

 

 

괌 

  • 2013.01.11 19:15

    비밀댓글입니다

    • 고록 2013.01.14 16:40 신고

      반가워요.. 그리고 죄송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블로그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자주 뵙죠

++ 분류없음 2011.05.18 20:31


++ 분류없음 2011.05.11 20:28



지난 봄의 기억...

지우고 싶은 기억속에...도

그래도..

따스한 추억도 있다.
봄 산 책 분류없음 2011.05.03 19:13


++ 분류없음 2011.04.25 21:15



그곳으로 가고 싶은...
예지 분류없음 2011.04.25 21:09




팔불출 고록...쩝

귀엽게 봐주삼
막내 예지가 올해로 7살이 되었습니다.

봄입니다... 분류없음 2011.04.09 21:45




남해를 못갔어요...

여러 사정으로..쩝
  • 커피쟁이 2011.04.10 11:24

    방사능 비가 내려도
    꽃은 피고... 봄은 오고...

    그럼 봄이 지천에 흐드러진
    여긴 어딘가요?

    • 고록 2011.04.10 20:35 신고

      안민 고개라고.. 음.. 진해에 있습니다..

      고개를 넘을때 벚꽃이 그야 말로 흐드러지게 피었고..

      그 중 한 포인트...

  • 승진 2011.04.10 12:00

    올봄은 몸좀 사려야 하는건가요..
    그러기엔 날이 너무 좋다는..

    • 고록 2011.04.10 20:34 신고

      그래요 날이 너무 좋아요..

      사부작 조심히 다녀 보세요,....

  • sazangnim 2011.04.10 18:58 신고

    매화 마을 가셔서 매년 자제분 사진 남기시는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못가셨군요.
    서울은 지금 벚꽃 막 필라고 합니다. 성질 급한 애들은 피었고요... ^^

    • 고록 2011.04.10 20:34 신고

      올해는 쉬었습니다..

      쏴장님도 멋진 새봄 맞이 하시길...

  • 파워뽐뿌걸 2011.04.11 10:26 신고

    좋네요.
    저도 이번 봄에는 어디 못갈거같아요. 흑흑

    • 고록 2011.04.11 14:50 신고

      에공... 슬픈 현실이네요...

      이번 봄은 유달리 서글픈 느낌이 많아요...

      예년에는 정말 상큼한 봄기운을 느꼈는데...

  • booMTown 2011.04.23 00:41 신고

    가까운 거리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었군요~~ ^^

    • 고록 2011.04.25 12:48 신고

      포인트가...
      망원으로 담아야 하기에..

      좀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랜만~~~


지금쯤이면


벗꽃이 피기 시작할테고

그 아래는 튜울립이 수줍게 웃고 있을테고


어딘가 있던 패교에는

왕벛꽃이 활짝일테고...


바닷가 마을에는

 

유채가 한창일테고


산위 미술관에는

지키는 이 없는 커피포트가 따뜻하게 기다릴테고



추억속에 그리움 사람이 가득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영선동 분류없음 2011.03.29 19:36


제 사진이 그렇게 많이 좋고 뭐 그런건 아니지만..

클릭해서 보니.. 쪼매 더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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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쟁이 2011.03.29 20:02

    독채인데다 방이 3개면 어지간한 가족은 살 수 있을터인데....
    백만원에 십만원이면.......
    게다가 바깥풍경은 저리도 평화로운데.....

    사소한 불평불만이 쏙 들어가 버리는 나....

    줏대없이 타자와의 비교를 통해서만
    자신의 행복을 가늠질하는 한심스런 속물임이
    드러나는 순간~

    내면의 너무 깊은 곳까지 돌아보게하는....

    옳지않은 사진이얌...ㅎㅎㅎ

  • 파워뽐뿌걸 2011.04.01 13:27 신고

    역시 사진은 커야 보기 좋죠!

  • Angel W 2011.04.06 15:22 신고

    저거 독채기는 한데... 방 하나에 한 평 아닐까? ㅋㅋㅋ 올만에 영선동 보니 좋네

    • 고록 2011.04.07 08:51 신고

      후후

      이런 삐딱이...

      봄이야... 어디 좋은 곳 많이 다니고 계신가?

  • 승진 2011.04.10 12:01

    아! 영선동 영선마을 이군요~

영선동 분류없음 2011.03.24 21:12



크롭했습니다.


기장을 가시면 요즘은 항창 미역을 말리고 있습니다.
  • 커피쟁이 2011.03.28 18:58

    그 유명한 세바스티앙 살가두가 그랬답디다...

    사진은 실천이고 참여다.... 라고

    10만원 주고 러시아모델 찍는것 보다
    우리동네 놀이터의 모습을 담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어떤 일상의 풍경이든 고록님의 프레임 속으로 들어오면
    요술 필터라도 통과시킨듯,
    정갈한 풍경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 고록 2011.03.29 19:40 신고

      한창.. 마음이 좀 그럴때 다니면 찍었던 컷인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3롤중에 별루 기억나는 컷이 없네요..

      그래도 그곳에 사시는 분들 이야기만 기억이 좀 나네요

영선동 분류없음 2011.03.23 20:54



여전히 봄이 기다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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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쟁이 2011.03.24 16:56

    동백이 뚝~뚝~ 떨어져 있던 영선동 골목길에서
    완전 로우앵글로 찍었던 사진 기억나시죠?
    그때 그 사진을 첨 봤을 때 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더...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는
    좋은 사진입니다....

    요즘 이곳에 놀러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고록 2011.03.24 20:47 신고

      특히나 기분이 정말 좋아지는 댓글이네요.

      나름 이 골목에서 한참이나 바라보며 찍은 사진이거든요..

일상 - 빛 분류없음 2011.03.22 21:06


어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 던덜꾼 2011.03.23 20:31 신고

    그럼 이건 뭔가요?

    자려고 누웠을 때 보이는 천정의 벽지와 전등갓?

    아님, 레스토랑 테이블 데코레이션과 접시의 일부분?

    • 고록 2011.03.23 20:46 신고

      전등이예요..

    • 커피쟁이 2011.03.24 17:24

      그럼 잠이 안와서 오래도록 천정을 응시하다가
      결국은 카메라까지 동원된 상황이군요....
      무슨 생각이 그리 많으셨길래......

일상 분류없음 2011.03.22 19:23




영선동에서 만난.... 또 다른 일상
++ 분류없음 2011.03.19 20:59
난 이런 빨래 건조대를 보면..

1년간의 자취 시절..

좁디 좁은 원룸 구석에 불편히 걸어 놓은 빨래가 항상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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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분류없음 2011.03.18 17:55


술을 정말 싫어하는데....

가끔은 이런 곳에 가보면..

딱 한잔 만 멋드러지게 마시고 싶긴 하다.
  • 커피쟁이 2011.03.19 11:30

    그게 없으면 사는게 참 심심할 것 같은데...
    그렇게 싫어하실 것 까지야.....
    오랜만에 포스팅하신 사진들을 보면서,

    행복이 물감처럼 번져 오는 느낌...

    아~ 그래서 내가 고록님 사진을
    그렇게 좋아하는 거구나~
    이런 생각을 해 봤네요~

    좀 더 계속 보여 주삼~~~

일상 분류없음 2011.03.18 17:52


뜻하지 않는 곳에서

그림 한 점을 감상하는 행운이 있기도 하네요..
일상 분류없음 2011.03.14 20:57

** 분류없음 2011.03.07 14:01

사진이 없어도 포스팅 할 수 있다는걸 모르고 있었나?

요즘 식사를 자주 거른다..

거기에 중전 마마의 권유로 운동을 좀 하다 보니

체중이 좀 줄었다..

이참에 다이어트를 해 볼까?



바쁘다..
아니 바쁘지 않다..

이제서야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어느덧 봄이 온다..

먼지 낀 카메라를 닦았다..

누군가 같이 나설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 분류없음 2010.12.13 20:56

그리운 봄 분류없음 2010.12.13 20:53



아직 겨울이 시작도 되지 않았는데..

봄이 그립습니다..

우쒸~~~~
  • 던덜꾼 2010.12.14 21:48 신고

    블로그를 잘못 찾아 온 건 아닌가...
    할 정도로 분위기가 확 바뀐 사진~

    겨울은 이미 시작 된지 오래고....
    어쩌면 봄을 향해 이미 달려가고 있는 중인지도 모를일 입니다....

    따뜻한 털모자 하나 사서 썼더니 넘 따뜻해요~
    할머니들이 모자 쓰시는 이유를 알겠엉~

    그대에게도 강추 드립니다....ㅎㅎㅎ

최악의 날 분류없음 2010.12.06 20:29
최악이다 정말....



++ 분류없음 2010.11.20 09:40

00 마을 분류없음 2010.11.19 16:14

작년 바림이 갈켜준 마을인데..

올해 혼자 살짝 다녀왔습니다...

경주의 가을 분류없음 2010.11.13 20:54

++ 분류없음 2010.11.10 22:28
계속되는 스캔작업